가족처럼 정다운 정다운펜션

류수경 | 2019.07.10 17:54 | 조회 824
깔끔하신 여자 사장님이 어찌나 깔끔하게 관리하시는지 넘 개운하고 기분좋게 놀고 왔어요
깻잎 고추도 밭에서 따먹고 기분좋은 대접 받고 왔어요
담에 꼭 놀러가께요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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